오들 감동 먹었습니다..
여태 백축만 손에 걸려서 관절염 오는것처럼 저릿저릿 했는데..
흑축 생각 외로 높은압 쑤욱 빨려들어가면서
바닥치는 이상한느낌..
심혈을 기울여서 하우징 조립.. ㄷㄷㄷㄷㄷ
심혈을 기울여서 키캡 장착,,,
얇은 이색.. ㅎㅎㅎ
재료로 빼온 키보드의 키감이 좋아서 원래 키캡 고대루 꼽고
변흑의 맛을 느껴봅니다 ^_______________^ㅋ
사진은 역시 발루 찰카닥..
꽉차는군요 얼짱각도 풀싸이즈,,,
형광등아래선 적나라한 모습니 보이기 땜시 모니터 조명빨루다가 ㅋㅋ
양해부탁드립니다 발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