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완성한 TG3 베이지 LED입니다.
원래 풀 LED 작업을 하려고 했지만 귀차니즘과 LED 가격 및 모따기 작업의 압박으로 포기... -ㅅ-;
스위치 슬라이더는 크라이톡스 GPL103으로 윤활하고,
스프링은 메룩스님 공제 59g 스프링으로 교체 및 LSD 윤활을 했습니다.
LED는 땜을 하지 않고 다리를 접어서 와이어링 했습니다. 그래야 향후 교체가 쉽습니다.
그리고 언제라도 풀 LED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모든 LED 패턴을 절단하고(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모든 LED 홀의 납을 제거한 상태입니다. 정말 노가다가 아닐 수 없죠. ㅎㅎ (TG3는 디솔더링부터가 노가다...)
자, 그럼 완성된 사진 나갑니다.
참, 아이콘 이식 및 USB 케이블로 개조한 것입니다. ^^
일부러 불빛이 돋보이게 찍은 것이구요.
일반적인 사무실 정도의 환경에서는 불빛이 그리 튀지 않습니다.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