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느지막히 일어나
드디어 케이맥을 조립하려고 폼을 잡았습니다.
스위치는 구흑 와코즈윤활+스프링 순정 LSD 윤활입니다.
다이오드는 어디서 굴러다니던거 모아서 챱챱 해줬습니다
미드 빅뱅이론을 보며 스위치윤활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보니 재밌군요 빅뱅이론!!
뭐 여차저차 해서 스테빌도 거꾸로 낄 뻔 하다가 다행이 잘 장착했습니다 -_-;;;
중간 사진이 별로 없네요 -_-;;
보기좋게~ 레드원톤 LED!
다행이도 LED 도 잘들어오고~

키캡은 레드얼럿~
캬 이쁘네요
만든 보람이 팍팍 느껴지네요 ^_^
첨 조립이라 시간도 오래걸리고 뻘짓도 많이 했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