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키 티탄을 62g로 조립했는데 그 도각도각함에 뿅갔습니다 ㅡㅡ;
압력이 낮다고 느끼는데도 도각도각하는게 상당히 매력적이더군요
처음엔 공방에 의뢰할까 했는데 왕복택배 기다리는 시간도 귀찮아서...
결국 금도금55g짜리들을 직접 해체하기 시작합니다

초보의 디솔더링이라서 기판이 깨끗하지는 않지만 어차피 조립하고나서 기판볼것도 아니기에 ㅜ.ㅜ

내친김에 LED도 바꾸고~
세놈 전부 도각도각한 키감으로 변신~!
마음에 드는 키감을 찾아서 다행이지만 이틀동안 디솔하고 윤활하느라 너무 피곤하네요 ㅠㅠ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