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품을 모으기만 하다가
키보드 매니아를 통해 커스텀이라는 새로운 세상을 만난 왕초보입니다.
플라나티스타님의 공제 포커하우징 금색이 올때까지
이베이를 통해 키캡을 공수받고있고, 아스트로님의 성역키캡도 신청....
이제 가을바람이 완연한 시즌이 오면 슬슬, 나만의 키보드가 하나씩 생겨날거같네요...
구멍이 커지는 카드값은 추석보너스와 연차휴가비에...설날보너스로 커버하고 T.T
이베이를 통해 싱가폴에서 날라온 무지개키캡을 씌운 후....손이 불편하여...발로 찍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