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하던, 델 3011이 왓담니다.
그래서 2711과 비교샷을 몇장 올려볼가 합니다.

박스를 제외한 부속물 사진입니다.
역시 푸짐합니다. 그리고, DVI케이블도 2711의 것과는 다르게 더 두껍고 좋으네요.ㅎㅎ
크기가 짐작이 가시나요?
델 2711과는 겨우 3인치 차이인데, 체감차이는 많이 나는 것 같담니다.
그리고, 델 2711에는 VGA케이블이 연결되어져서 공장 켈리가 되어져서 나온것으로 아는데,
이번 3011은 DVI케이블이 연결되어져 있네요. 아마도 고해상도라서 DVI연결로 켈리를 한것 같아요.

다른방향입니다.
ㅎㅎ 크기비교는 이걸로 끝입니다.
역시, 모니터의 끝판왕 답습니다. 왜냐면, 델 3011 이 아니면 에이조 거든요.
근데, 에이죠는 300장이 넘죠...ㅎㅎㅎ 그래서 모니터의 끝판왕은 델 3011인거죠.
그리고, 이번에 델에서 2713 led버전을 새로 출시 하였는데,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요놈을 노려보세요. 아마도 제가 보기에는 좀있으면 60만원대로 떨어질 것같습니다.
아무래도, 2711에 비해서 다운스펙이다보니,,,ㅎㅎ
다음은, 역시 게임으로 테스를...
요즘에 한참 주가를 올리고 있는 슬리핑 독스 입니다.

아주 재미있답니다.
액션이 동양의액션이라서 배트맨 이나 위쳐2 같은 현실성과는 거리가 먼 게임과는 느낌 부터가 많이 다릅니다.
키매냐 회원분들도 줄겨보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벤치입니다.

화려한 그래픽 답게 670을 껌으로 씹어버리네요.ㅎㅎ
안티 포함 올풀옵션을 걸면 게임불가 입니다. 20프레임 나와요.
그래서, 안티만 한단계 타협한 하이로 내리고, 풀옵션을 걸면
기래도 게임할만한 프레임 나온답니다.
근데뭐,,,워낙 고해상도다 보니...그러겠죠...^^
역시 모니터는 델인가봅니다.
델 모니터 쓰기전에 국내산 40장 정도 되는 삼성 모니터 사용했었는데요.
정말 마감이 너무 형편 없었지요. 빗샘에다가 색감 엉망에...
그래서 미련없이 델 2711을 질러버리고, 2년정도 후에 3011을 다시 지르게 되었답니다.
그때는 3011이 2711의 두배 가격이 었습니다.
지금도 가격면에서는 뭐 별다를 바 없지만, (전 128.7장 3년 워랜티) 돈 아깝지 않고 좋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