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초코님 이벤트) EAT-1010K 사용기

우선 초코초코님께 감사!


이벤트로 EAT-1010K를 받아 사용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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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할 정도로 노란색으로 태닝이.. 곱게 먹여져 있습니다. 

마치.. 일부러 색을 먹인게 아닌가 할 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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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보통의 키캡 색깔.. 아마도 원래는 이런 색이 아니었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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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레쉬를 터트렸더니훔.. 좀 이상한 색이 되었습니다만..

안의 후바타 스위치는 이렇게 생겼더군요. 마치.. 체리 축을 콕 찍어놓은 모양. 

키캡이 체리키캡처럼 생겼더군요.



키감이 매우 궁금해서 신청을 했는데요. 

처음 받아서 쳐 보았을 때는.. 와... 신기하더라고여. 약간 무겁고.. 또 경쾌한 맛도 있는데다.. 약간 쪽득하기도 한.

신기하다... 였지요. 그리고 소리는 조금 빈듯한 철컹거림? 

좀 촐랑맞은 소리가 나기도 하지만 대체로 경쾌.

그런데 생산직후의 키감보단 조금 늘어진 듯한 헐렁함이 느껴집니다. 순전히 제 생각이지만요.

그리고 엔터가 조금 바람빠진 느낌이. (키캡 다시 끼우면 될 거 같은데.. 잘 몰라 그냥 놔뒀습니다)




아, 그런뎃.!! 제가 며칠전에.. 모델M을 득템했습니다.

모델M을 가지고 반나절 미친듯이 타이핑을 하고는.. 


다시 후바타를 만졌을 때.. 응? 키가 가벼운데?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흑축만지다 적축만지는 느낌?

소음도 모델M에 비하면 약간 더 작고요.

그렇다고 무시할만한 소음은 절대 아님!! (전 소음이 큰 키보드를 좋아합니다...ㅋㅋ)


그래도 모델엠을 마구 만지다 바로 만지지만 않는다면.. 처음의 키감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



신기한 후바타 키보드를 만져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초코초코님께 다시 한 번 감사!! 



p.s 

사고팔고 게시판에 돌려쓰기 신청글 올렸습니다. 

후바타 키보드를 경험해보지 않은 분들은 꼭 신청해주세요!!

경쾌 촐랑!! 거리는 키감을 느껴보시길!! 


이전 댓글 2
정도 2012-09-08 20:25
이야 테닝... 정말 원래 노란색 같아요 ㅎㅎ 마치 도색을 한듯...
쌀강아지 2012-09-10 10:22
/꼼꼼한 후기이시네요^^ 테이블보가 더 눈길이가는....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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