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아버지가 미국에서 쓰시다 가져오셨던 전화기를 너무 좋아했었는데
좀 뒤지다보니 아직도 생산을 하더군요..그래서 미국에서 땡겼는데 우여곡절이 좀 생겨서 34일만에
받게 되었습니다 -_-;;
설치해보니 통화 잘 되고...더블 공(진짜 금속..)이 때르르릉 울리는 소리는 참 좋네요.
묵직한 무게며...회원님들은 이런 전화기 어떠신가요? ㅎ
첨 받자 마자 개봉해서 찍은거..가운데 퍼런 것은 형광등 아래서 아이폰으로 찍어서 그렇습니다 ㅠ
설치 후 모습. 와이프의 아이폰은 찬조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