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일 넘게 기다렸던 전화기 -_-;;

어렸을때 아버지가 미국에서 쓰시다 가져오셨던 전화기를 너무 좋아했었는데

 

좀 뒤지다보니 아직도 생산을 하더군요..그래서 미국에서 땡겼는데 우여곡절이 좀 생겨서 34일만에

받게 되었습니다 -_-;;

 

설치해보니 통화 잘 되고...더블 공(진짜 금속..)이 때르르릉 울리는 소리는 참 좋네요.

묵직한 무게며...회원님들은 이런 전화기 어떠신가요? ㅎ

 

cortelco_01.jpg

첨 받자 마자 개봉해서 찍은거..가운데 퍼런 것은 형광등 아래서 아이폰으로 찍어서 그렇습니다 ㅠ

 

 

cortelco_02.jpg

설치 후 모습. 와이프의 아이폰은 찬조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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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둘™ 2012-09-11 10:57
군 시절 쓰던 거라 반갑네요. ^^
damzi 2012-09-11 11:00
오 이거 저도 구하고 싶었던건데 아직 생산을 하나 보군요.
골드피쉬 2012-09-11 11:00
사진게시판은 묘한 매력이 있네요평소 생각지도않던 물건들을 여기서 보게되면 덩달아 가지고 싶은 욕구가 생김저는 그 동그란 다이얼달려서 번호 하나하나 돌리면서 전화 걸던 그 모델  구하고 싶습니다검정색 하우징? 에  돌리는 다이얼은 금속제질이고, 번호 키캡은 흰색에 검정각인 이였던 다이얼 전화기 
시월사일 2012-09-11 11:01
이거링크좀주세요^^저도 전화기 사야하는데요 ㅎㅎ
불탄감자 2012-09-11 11:01
전 그 다이얼 도르르 굴러가는거 하나 사고 싶은 생각은 했었어요~
골드피쉬 2012-09-11 11:01
사진속에 저 모델이 80~90년대 미국영화나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지않았었나요특히 긴~ 유선을 이용해서, 전화기 본체 들고다니면서 마치 무선전화처럼 사용하던 장면들 
로드런너 2012-09-11 11:17
뿌루님 어떻게 구입했나요?
나에게 2012-09-11 11:33
사진게시판은  뽐뿌가 강렬하네요.  하~  갖고 싶네요.
솔나쁜 2012-09-11 12:32
무게게 많이 나와서 배송비 많이 들었겠는데요?그럼 이제 스위치는 뭘로 개조하실껍니까? 청축? 흑축?ㅋㅋㅋ
phleee 2012-09-11 12:51
몇년전 잡지에서 우연히 보고 찾다 찾다 못찾은모델인데. 정보 감사합니다!
사퓌 2012-09-11 12:51
추억의 물건이네요. ^^   저런 물건을 아직도 이렇게 만날 수 있다니, 편리한 세상인 것 같습니다. ^^
금환식 2012-09-11 12:57
ㅎㅎ 전화기 참 귀엽네요~옛날 전화기 느낌이 나네요.
해석가 2012-09-11 14:34
버튼에 체리 스위치 이식 부탁드립니다
마테호른 2012-09-11 15:37
클래식 하군요 ㅎㅎ 이쁘네요
은근한 2012-09-11 15:42
ㅋㅋㅋ 이거 회사에서 쓰면.. 완전 geek으로 찍힌 듯..집에는 인터넷 전화기라 안돼고.
eos2002 2012-09-11 19:03
와우!!! 이 전화기 무척 갖고 싶네요!! 심지어 전화기가 이뻐서 한국통신 다시 개통하고 싶을 지경입니다.
골드피쉬 2012-09-11 19:24
돼지고리 상태가 닙'급'이네요.아.. 이게 무슨소리야 .. 
쌀강아지 2012-09-11 22:55
ㅎㅎㅎㅎㅎ 이거 좀 재미지네요!!!우왕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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