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파티/ㅅ/ #1





사람보다 키보드가 많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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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퀘냥 2004-09-05 02:05
키보드의 구분은 보시는 분들께 맏기겠습니다. 클클클. 저 안에 최종병기급도 몇종 있습니다 ^^
보라카이 2004-09-05 03:20
위 사진 필코 메틸 위쪽에 다소곳이 고개 숙이고 있는 아가씨가 저의 비밀병기 "개조 구형청색 1800 철판 보강판" 입니다.
크루즈 2004-09-05 04:08
체리3000 두개는 집나간 제 새끼들이군요. 얘들아! 빨랑 돌아와라. 아빠가 기다린다.
이성웅 2004-09-05 07:19
'최종병기가 아닌게 있었나...' 라는 생각이 들었었던 orz
보라카이 2004-09-05 12:17
맞습니다. 3000철판 보강된 갈색과 청색은 크루즈님것이.. 빌려주셔서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여러사람들의 안목을 높혀드리게 되었습니다.. 케이스없는 것도 크루즈님 것.. 엇! 도대체 몇개야 !
철땡 2004-09-05 18:36
혹.. 필코꺼... 저거 쓰고 싶다.ㅠㅠ.근데 저거 이름 모에요..? 필코꺼..
성시훈 2004-09-05 20:33
저게 바로 필코메탈입니다. 감히 저의 "애장품"이라고 말할 수 있는 좋은 놈이죠.
보라카이 2004-09-05 21:30
그 때 먹은 녹차 라떼 참 맛있던데.. 우리 동네엔 안 하네요..시골이라(역시 미국은 시골이야 아직)
nzineer 2004-09-05 22:36
필코메탈은 일어판이라 일단 패스고 빨간불 파란키는 어떤 느낌일지 심히 궁금하네요. ^^
이공이 2004-09-05 23:25
다들 프로페셔널의 땀냄새를 풍기시네요. 멋지십니다~*
김현일 2004-09-06 08:50
흠....1800갈색이나 하나 구했으면...-_-;;
알퀘냥 2004-09-06 17:10
따...땀냄새 OTL...
이공이 2004-09-07 00:31
^^; 암내가 아니고요. 음. 그러니까 그러니까 ;;; ^^ㅋ
라슈펠 2004-09-08 14:54
...왠지 지난 모임과 마찬가지로 키보드를 연결해 입력해볼만한 노트북 같은건 하나도 안보이는듯하네요. ^^;
성시훈 2004-09-08 16:36
노트북을 가져가기는 했으나 꺼내 놓을 공간이 없었습니다. 키보드 때문에...
정은규 2004-09-12 15:16
^^; 기회가 된다면 꼭 함 참가해 보고 싶네요 ~~
김영호 2004-09-18 01:03
다음에는 저도 참석하고 싶습니다... 저도 좀 불러주세요... 꼭이요 ㅜ_ㅜ
한타 2010-01-27 22:32
지금은 생소한 모델들이 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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