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파티/ㅅ/ #2





제 맘을 사로잡은 5170 개조.. -_-

방출땐 저에게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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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일 2004-09-05 02:33
얼마나 멋지길래....한번만 쳐 봤으면...^^
보라카이 2004-09-05 03:17
손끝에서 구릅니다.. 한번만 쳐 보면 꿈에서 나타날 것 같은.. 이만하면 뻥도 최종병기 급이죠?
ruri 2004-09-05 06:47
저 위것은 궁극의 키보드라고 하는 model f 인가요 ㅜㅜ;;
이성웅 2004-09-05 07:21
아침에 일어나보니 하룻밤의 꿈이었던듯 =_*
알퀘냥 2004-09-05 10:48
농담이 아니라 정말 꿈에서도 나올만한 놈입니다. 클클클...-_-+
보라카이 2004-09-05 12:15
궁극의 키보드 + Model f, XT 스프링판으로 개조 + 윤활 + a =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슴(며칠동안 안고 잤습니다., 마침 마눌님이 집에 안계서서..ㅋㅋ)
이공이 2004-09-05 21:19
단 1분이라도 한번 눌러봤으면~~~ ^^*
보라카이 2004-09-05 21:29
그 것 큰일 납니다. 한번 눌러 보았다가 누가 책임 지게요..
sonkal 2004-09-06 15:04
Model F -- 시훈님께 시집보낸 딸이 보라카이님 집에서 호강하고있다니 기분 좋군요..
보라카이 2004-09-06 15:50
sonkal님 안녕하세요? 좋은 키보드 양도해 주셔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관망??) 필코 메탈이랑 바꿨지요. 이 AT84를 계기로 시훈님과 가까운 사이가 되었지요
성시훈 2004-09-06 18:37
sonkal님이 잘 분양해 주셨는데, 보라카이님의 유혹이 많았는지라 그만 넘어갔네요.. 결국 그게 이렇게 다른 사람들을 잠 못재울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sonkal 2004-09-06 19:43
Model F 3종-- XT 83key, XT 122key, AT 84key 모두 키감을 맛보았지만 스프링의 신선도에 따라 감이 다르더군요. 제 감으론 XT 122key가 가장 훌륭했습니다. 녀석도 시집보냈습니다. 너무 덩치가 커서 둘 곳이 업ㅆ었습니다.
sonkal 2004-09-06 19:52
XT 122key - 비록 XT였지만 제 생애 또 다시 그만한 키감을 느껴볼 수 있을지..지금은 너무 아쉽기만 합니다.
보라카이 2004-09-07 00:02
Model F도 윤활의 효과는 탁월했습니다..탄소판이 회전하는 부위와 바닥에 닿는 돌기 부위에의 윤활은 결정타가..
이공이 2004-09-07 17:59
에로 키보드... 앙앙~ ^^
한타™ 2010-02-09 16:39
키매냐, 정모인가 봅니다. 역사의 한장면.
김군이 2011-05-09 11:04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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