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키보드 장만 했습니다.



TG-50..
나온지 좀 오래된 기종이기는 하지만 마음에 드는군요.
내장 키보드가 달려 있다는 것이 더 좋습니다.
키감이야뭐.. ㅡㅡ;;


다른 입출력 기기와 오래된 대선배님과 함께..

IMB palmpilot을 구하고 싶었는데.
3com에서 나온 palmpilot pro 입니다.
OS는 palm 2.0이군요. palm 1.5롬도 있습니다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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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f 2005-01-31 07:39
TG50... TH55가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쵝강의 베터리를 자랑하는 PDA였조.. 현재는 TH55 때문에 인기가 식는 느낌.. 입니다. 성능도 출시당시 괜찮았고 내장키도 있고. 단지 해상도와 그래피티의 압박을 느꼈던 기종입니다. 그래도 쓸껀 다 쓰조.. 으흐흐;; 좋은 기종입니다~!
블랙체리 2005-01-31 09:08
저도 한때 애장하던 품목이네요...얇고 아주 단단한 놈이지요. 배터리 성능은 여전히 최고구요. Th55로 업글했다가 최근에는 다시 VX로 다운그레이드 했지요. 화면의 압박이 조금 있지만, 익숙해지면 전혀 문제될 게 없는 놈이지요
나조 2005-01-31 11:08
악... 우리집에 팜파일럿 어디 짱박혀 있을텐데...
Leaf 2005-01-31 15:31
단축키를 쓰면 전혀 화면 만질일이 없는 PDA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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