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보이는 곳은 용산역으로 입구입니다.
스페이스 나인과 e마트 입구이기도 하지요. 아 극장도 있었군.
요즘 용산을 자주 가는데 친구와 집에 돌아오는 길에...
시야가 딱~ 트이니까 담배하나 피고 가게 되더군요. 손도 시렵고.. 얼굴도 시렵더군요. ;;;
디카 사진 정리하다 보니 있길래 올려봅니다.
중학교때부터 자주 들른 곳인데.. 와도와도.. 지겹지 않는 곳이 바로 용산인 것 같습니다.
올때마다 느낀 건.. "아~ 돈만 있었어도~"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