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4100 무각키캡 ㅎ

_DSC3742.JPG

 

친구 동생에게 3만원 주고 무각화 딜...

(직접하려고 딱 3개 해보니까 이거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ㅅ-ㅋ)

 

다음날 가지러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세상에나 얼마나 키캡을 닦았던지 완전 박피를 하고 새거가 되었어요!!

주면서 하는말 , "엄지손가락에 감각이 없더여...5시간 걸렸어여..."

 

제가 해봤을때 1개 하는데 3분 정도 걸리니까,

계산때려보면 최소 80개...240분 ㅋ저는 한 4시간 생각했는데 펑션키나 특수키에

각인이 많이 되어있는건 더 오래걸리나봄... 5시간 걸렸다는게 그냥 앓는소리는 아닌것 같아요 ㅎ

 

조금 쓰다가 질리면 유성 빨간 싸인펜 굵은걸로 손글씨 각인을 해볼까 생각중ㅎㅎ

 

아! 이뿌당!!

 

 

 

  

이전 댓글 7
솜머리 2012-09-28 08:51
일일이 손으로 다 지우신거? 실크인쇄였던 건가요?와... 너무 럭셔리하게 보여요... 완전 신기.너무 예쁘네요.수고비 좀 더 주셔야 할 듯..ㅋㅋㅋㅋ
시니리턴즈 2012-09-28 09:11
아진짜 무각이 대세인가..진짜 이쁘네요 ㅜㅜ
운향 2012-09-28 09:57
새로운 구형무각인줄 알았네요...  
아침에™ 2012-09-28 12:23
그냥  업체에  샌딩을 맡기지 그랬어요,..  하우징채루 ㅋ
몽작 2012-09-28 15:02
문지르면 지워지나보네요 .... 저런방법도 있네요 ㅡㅡ;
리쿠/안사염 2012-09-28 16:45
오호 무각화 예쁘네요. ^^
iadsl 2012-09-28 20:01
저도 4100 있는데 뽑기를 잘못했는지 뻑뻑한 느낌이 사라지지 않네요..무각화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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