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동생에게 3만원 주고 무각화 딜...
(직접하려고 딱 3개 해보니까 이거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ㅅ-ㅋ)
다음날 가지러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세상에나 얼마나 키캡을 닦았던지 완전 박피를 하고 새거가 되었어요!!
주면서 하는말 , "엄지손가락에 감각이 없더여...5시간 걸렸어여..."
제가 해봤을때 1개 하는데 3분 정도 걸리니까,
계산때려보면 최소 80개...240분 ㅋ저는 한 4시간 생각했는데 펑션키나 특수키에
각인이 많이 되어있는건 더 오래걸리나봄... 5시간 걸렸다는게 그냥 앓는소리는 아닌것 같아요 ㅎ
조금 쓰다가 질리면 유성 빨간 싸인펜 굵은걸로 손글씨 각인을 해볼까 생각중ㅎㅎ
아! 이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