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으로 출장을 가는 친구에게 아이메이트를 몇 개 사다 줄 것을 부탁했으나,
야속하게도 그 친구는 미처 구하지 못했노라며, 잡지 한 권을 선물(?)로 건네 주었습니다.
학창시절이었으면 무척 감격했을 잡지죠.
(이 시키가 날 어떻게 보구 ㅡㅡ=)
선물(?)로 받은 잡지를 파라락~ 넘겨 보다가,
전혀 어울리지 않는 기사가 있어 한 컷!!!
영어가 짧아서 전문을 해석하지는 않았지만,
컴퓨터 기기를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드레스업(맞는 표현일까^^;)해주는 업체가 있나 봅니다.
사진에 디스플레이 된 시스템은 코코볼로 나무로 제작된 것이라고 하며,
가격은(제가 잘못 해석한 것이 아니라면) 눈이 튀어나올 정도!!!
나무 뿐만 아니라 석재 등의 재질로 175 가지의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는 군요, 흐음...
가격이야 어찌 됐든 멋지기는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