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요즘 이러고 살고 있습니다.
해피로 쌓는 지붕의 느낌이란..
아까는 눈치보며 쓰느라 얘기를 길게 못썼네요 ㅋㅋ
6월에 키보드 입문하고 지금까지 달려오면서, 진짜 궁극의 키감을 찾아서 헤맸는데,
최종 결론이 거의 난 것 같습니다.
현재 후보는 체리당에서는 62g 변백, 그 중에서도 둘둘님이 작업해주신 것이 진짜 최.고. 인 것 같구요,
토프레당에서는 해피해킹이 단연 최강인 것 같습니다.
언젠가 어느 분이 "오이디푸스의 여정"이라고 칭하셨던 그 끝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조만간 커스텀 토프레 키보드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최고의 키감을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