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네피니티





5년동안 줄곧 저의 손의 되어 준 네피가 드디어 오론쪽 쉬프트 스테빌라이져가 뻑뻑해졌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단지 검둥이란 이유만으로 쓰이면서 수많은 혹사를 당했는데

이 역시 스테빌라이져 윤활을 위해 잠시 컴에서 떼어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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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뚜 2005-05-10 00:50
구리스로 살살 어루만져 주세요^^
제로쿨 2005-05-10 09:27
옷. 손목받침대.. 방출시 일순위 예약해봅니다;;;;;; [요즘 왜이러지 ㅠㅠ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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