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점심 식사들 맛있게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식사 후에 예전에 찍어둔 사진이 좀 있어서 한 번 올려봅니다.
처음으로 img src를 이용해 올리려는데 몇번의 시행착오가 있었네요...

제 형방에 있는 제 컴의 모습입니다. 워낙 수납공간이 부족한지라 정리되지 못한 아주 지저분한 모습이죠. 설상가상으로 컴퓨터 책상 바퀴가 부러지는 탓에 버려버렸습니다.

거실에 있는 센컨드 컴입니다. 형 때문에 메인에서 쫓겨난 빨간불이 애처롭기만 하군요. 주 용도는 모든 식구가 잠들었을 때 잠깐씩 즐기는 프리스타일과.. TV로 애니나 영화 감상입니다.(애니는 요즘 파이팅을 보는 중이죠)

현재 사용중인 핸드폰입니다. 지난번에 한번 올린 적이 있었는데.. 그냥 또 한번 올려봅니다.
문자가 안되서 좀 불편하긴 합니다. ㅎㅎㅎ

제가 예전에 나간 정모에 나오신 분들은 만져보신 놈입니다. 이름붙이자면 타입나우 흑색축이지만..
kant님께서 샘플로 받으신 것을 제게 빌려주신 키보드죠.



무각인 작업한 4100입니다. 현재 이놈을 꺼내서 글을 작성하는데.. 역시 숫자에 약하군요. 아직 숫자에 손이 익지 않아서.. 가끔 오타가 납니다. ^^

가까이서 찍어봤습니다. 사진이라 잘 안나왔지만.. 실제로 빛에 비추어 보면 잔기스등의 사포 흔적이 보입니다.

한달 후에 방 정리하고 옮기게 되면 그때 정식으로 한번 더 올려보겠습니다. 그때는 체리구형을 쓸 수 있을지.. ^^ 그럼 모두 즐겁고 힘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비가 보슬보슬 내리네요..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