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가슴아픈 순간들..



딴데서 퍼왔습니다..
어제 보고 쓰러졌었는데.. ^^
하나도 빼먹지 않고 경험한 내용들이 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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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섭이 2005-05-20 17:32
전 개인적으로 폴라포에.. 올인하렵니다.. 지금 생각해도.. 승질나는군요 ㅋㅋㅋ
Leaf 2005-05-20 17:35
ㅋ..... 저도 몇번 저랬조.. ㅠ.ㅠ
괴수군 2005-05-20 17:41
ㅎㅎㅎ....아직도 팡파레가 나오는가 보네요.. 정말 은근히 짜증나는상황이네요...^^;
그라나도스 2005-05-20 18:18
콘이랑 폴라포는 별거 아니네요······ (우리에겐 이빨이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쌍쌍바랑 빵빠레가 문젠데요······
식섭이 2005-05-20 19:19
콘... 이미지 아래 간혹 더위사냥에서도 이런일이 터진다... ㅋㅋㅋㅋ 쌍쌍바는.. 나눠먹는 일이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빵빠레.. 저는 윗 부분을 손으로 눌러 찌그려트려서 입으로 먹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러케 먹으면.. 순간 심한 두통~! 아시죠?? 아이스크림 확~! 먹으면 생기는.. 고통스러운 그것!!)
앵두걸러 2005-05-20 20:39
폴라포.. 어린 마음에 울어버리고 싶은 순간도 있었습니다.. ^^;
빅헤드 2005-05-21 01:16
웃겨서 뒤집어지네요..ㅋㅋ
그라나도스 2005-05-21 13:48
식섭님······ 빵빠레가 얼어버린 경우에는 속수무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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