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떠나보낼 HHK 일광욕하면서 찍어봤습니다.





사진 찍는것이 귀찮아서 손 안댔었는데 곧 떠나보낼터라 기념사진 찍었습니다.

멀리 배경에 보이는건물에서 가끔 시상식을 하는데 그럴때마다 조용한 동네가 정말 시끄럽게 되는군요.
그러고 보니 이자리에서 망원카메라 가져다 놓고 도촬을 시도하는것도... 으음?!

HHK 보낼려하니 정말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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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f 2005-05-26 12:45
무각인의 로망을 불러드린 제품이조... ^^
NiLs 2005-05-26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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