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



모 싸이트의 기사를 읽던 중 링크를 따라가다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구식 타자기에 키보드를 이식한 키보드라는 군요.
반복되는 키보드 작업으로 인한 아내의 손목 통중 해소를 위하여
남편이 직접 제작하였습니다.....그 마음과 아이디어에 감동했습니다.

http://www.multipledigression.com/type/
http://www.idea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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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쿨 2005-05-25 10:33
악!!!!!!!!!!!!!! 이것보고 바로 생각이.. IBM타자기 비딩 놓쳤네요 ㅠㅠ 왜 그걸 까먹고 있었을까나 ㅠㅠ 흑흑흑;;;;;
성시훈 2005-05-25 10:36
멋지군요. 무엇보다 애처가인 것 같습니다. ^^
꽁기꽁기 장사장 2005-05-25 10:46
궁극의 기계식
괴수군 2005-05-25 10:56
아나로그는 아름답습니다...+_+
Planar4U 2005-05-25 11:50
정말 궁극의 기계식이군요^^
블랙센스 2005-05-25 14:21
홈페이지의 제작과정이.. 굿!!
빨강망또차차 2005-05-26 03:53
저희 사무실에 타이프 라이터가 있는데 키감이라고 할것도 없이 숭풍숭풍 들어가던데요... 대신에 손목이 편안한가? 아무튼... 적응이 해피보다 어려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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