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강용 스위치가 없어서 미루고 미루다 결국 못구해서 보강용 스위치에서 다이오드 제거하고 스위치 뚜껑 딴김에 스티커 작업하고 스프링은 갈축스프링 LSD오일로 윤활하고 슬라이더는 크라이톡스로 윤활했습니다.
요즘 업무가 바빠져서 간단한 작업할 시간내기도 빠듯하네요.
운좋게 블랙이색 윈키리스 닙은 아니지만 상태가 좋은 넘을 하나 구했는데 가격이 녹록치가 않네요.
이번 케미니 보강이 색깔이 정말 잘 나온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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