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폰 레스폴을 질렀습니다.





오늘 중고 기타를 사러 수원에서 서울역까지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에 용산을 차마 그냥 지나치지 못해 새로 모셔온 해피해킹 프로용 USB 케이블을 샀습니다. (3천원)

이제 연구실과 자취방 오갈때 케이블 빼고 키보드만 들고 다니면 되겠네요 ^^;

기타를 받고 오는 길이 어찌나 지루던지...

돌아와서 앰프 연결해 보니 다행히 소리 좋네요.

ps. 하드케이스도 사고 싶은데... 질러나우보다 좀 더 비싼 편입니다. orz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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體利萬萬歲 2005-07-07 22:32
헉~ 전 학교다닐때 배운 피리(리코더?) 밖에... 늠늠 부럽....^^;
UKi 2005-07-07 22:35
대학교 1학년때부터 시작해서 지금 4년 가까이 되어가지만서도... 맨날 연습 슬슬하니깐, 빡시게 반년하는 것 만 못하더군요 ㅠㅠ;
엠삼아빠 2005-07-07 22:37
저도 고딩때 깁슨 일렉 한대 있었는데 잃어버렸습니다 기숙사에서.. 누가 훔쳐갔어요 -_-; 그때 Lenny kravitz의 R u gonna go my way하고 에릭의 tears in heaven 연습하고 그랬었는데^^
탐 2005-07-07 22:41
조낸 어려운거 치셨네용..ㅋㅋ 전 98년도까지는 모어댄워즈 , 메탈리카의 몇몇곡..정도.. 근데 익스트림의 다른곡들은 정말로 어려워서 손도 못댔었습니다..
탐 2005-07-07 22:42
서랍에 잠들어있는 메틀존, 이큐, 딜레이.. ㅋㅋㅋ 까먹고 있었는데 생각나네용... ㅋㅋ
UKi 2005-07-07 22:43
예약합니다.. 쿨럭
마린보이 2005-07-07 22:52
에피폰이라고 하지 않나요.. 밴드 형들이 가끔 치던 소리를 들으면 사람에 따라 가끔 깁슨 못지 않은 소리가 나던 악기란 기억이....^^
體利萬萬歲 2005-07-07 22:57
모어덴워즈... 정말 애창곡 1위임다... 넘넘 감미로운 보이스와 어쿼스틱의 조화....ㅎㅎ
UKi 2005-07-08 01:17
ㅎㅎㅎ 수정합니다. ㅋ
Leader™ 2005-07-08 03:48
아 뮬 회원이신가요? ㅋㅋㅋ 반갑습니다... +_+ 브라봉~~~ 탐님 안쓰시는 이큐 딜레이 저 주십시요~~~ ㅋㅋㅋ
jsm1030 2005-07-08 12:08
탐님처럼 저도 창고에 있는 ibaanez기타와 랙타입 악세사리 ADA MP-1이 생각나네여 요즘 중고가로 두개다 팔면 어느정도나 될까 알아봤더니 정말 싸졌네요 예전에 살때는 무지 비싸게 샀었는데....
jsm1030 2005-07-08 12:09
92년도에 구입을 했는데 벌써 13년 전이네요 휴~~~
livingdead 2005-07-08 14:26
저는 드럼파.. ㅎㅎㅎ 키보드 매니아 밴드 결성해요 ㅎㅎㅎ
UKi 2005-07-08 18:56
자자자... 책상속 먼지 앉은 이펙터 싸게 매입합니.. 퍽!
그라나도스 2005-07-08 22:49
저는 클래식 기타 치는데······ 끼어들지도 못하겠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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