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00에 철판과 구형청색스위치를 심어봤습니다.
방학이라 시간이 많이 남아돌아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더군요..
쇠톱과 줄만으로 작업을 했기때문에 많이 지저분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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體利萬萬歲2005-07-07 23:30
헉~ 부럽..부럽..^^;
우기2005-07-07 23:31
뜨아..^^ 제 책상위의 3700이 나도 철판줘!!! 하는 거 같습니다.
3700 철판공구의 날도 올것인가.. ???
제뚜2005-07-08 00:02
어제 말씀하신거 바로 실행하셨군요. 대단하십니다^^
괴수군2005-07-08 01:08
멋지군요...
철판댄 느낌은 어떠신지요..^^
phai2005-07-08 02:14
위쪽 키는 철판을 안댔는데 눌러보니 역쉬 차이가 심하게 나네요
위쪽도 청색으로 교체를 했습니다. ^^;
심하게 쑥 들어가지도 않고 청색특유의 소리가 울려퍼지네요..키감은 말이 필요 없죠..이색사출과 만났으니..
작은 기판이니 철판을 보강하지 않아도 되지만 청색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보고자 일을 저질렀습니다. 곧 도착할 대단한 놈에게 꿀리지 않고자..
3700이 그넘을 감당할지 모르겠습니다. ^^
원래 지 짝꿍이 있는넘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