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12대에서 10대가 완성 되었습니다.
동박 손상이라던가 기타 손상은 없었습니다!!
또 서로 스위치가 바뀐다거나 하우징이 바뀌지 않게 조심했습니다.
이중에 제것이 1개고요 ^-^
하우징 작업과 보강된 모습 일단 올리고 세세한 사진은
준비되는대로 밑에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키보드 쭉 배열해 놓고 기판 휨이라던가 키감 조율중입니다
흡입시 플럭스 잔해 (아껴 쓰느라 좀 타는 자국이 지만 지워집니다 -0-)

오래된 구형 기판의 플럭스 잔해 (송진가루 날리기 직전모습)

녹슨 스테빌라이저 철심

플럭스 제거제로 세척된 모습입니다.
기판의 반점은 닦아서 완화는 했지만 자국을 완벽히 지울수는 없었습니다.
스위치 체결은 스위치의 윤활성분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제거제가 완전 증발 후 작업해 드렸습니다.
납땜할때 다시 플럭스가 생기고 스위치를 일일이 하나 하나 눌러가며 작업하므로
사진과 같이 깨끗한 기판을 기대하시면 안되겠습니다 -0-
납땜의 색은 은색입니다. 버벅댐 없이 착착 처리해 드렸습니다.

납땜상태 - 확대해보니까 좀 안이쁘네요 2번씩 열을 가해주다 보니 이렇지만
눈으로 볼때는 양호합니다 -0-

스테빌 개조신청자 분이나 이미 개조하신 분들을 위해 스페이스바 부분의 튀는 음을 잡아준 튜닝 사진
철심에 스폰지를 양쪽에 대어 잡음을 줄였고
개조신청 하신 분들께 허락을 받고 키캡을 약간 개조하였습니다.
사진에서는 보이지가 않습니다
중간 키캡의 고무와샤는 뗄경우 스테빌 개조버전으로 낄경우 미개조 버전으로 바뀝니다.
양쪽에 2개는 스페어로 끼어놨을분 동작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비교해보고는 있는데 스테빌 미개조 버전은 밋밋하고 개조버전은 너무 튀고
일단 책책 거리는 느낌이 나도록 정밀하게 조정해 드리고 있습니다 ^-^

빡시게 하느라 생활 패턴이 좀 엉망이 되었지만
모두 비교해 쳐보고 싶은 욕심에 빠르게 작업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