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빈티지 스프링 키보드 입니다.





따로 표현 할 말이 없어서 버클링은 분명 아니고 스프링이 있길래 스프링 키보드라고 불럿습니다.

아주 딱 제 스타일 입니다.

윈도우 키 없고 무겁고 무식하게 생긴 넘들은 이상하게 끌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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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용 2005-07-22 20:41
특이한 방식인가 봅니다. 키캡도 두껍고 승화방식 같은데 좋은 키보드 잘 구하십니다. 부럽습니다.
마쉬맨 2005-07-22 21:12
키탑 가장자리가 둥글게 처리되어 있는것이 특이하네요.. 왠지 묵직해 보이는것이 금속제 키탑에 도료가 발라져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MyKBD 2005-07-22 21:55
금속제 까지는 아니고요 다만 철판이 대어져 있고요 묵직 합니다. ㅋ
Leader™ 2005-07-22 22:27
옛날 컴퓨터 학원에서 써본 키보드 같네요... 좋아보입니다. ^^
MyKBD 2005-07-22 22:28
신선(?)님은 언제나 빈티지성(?) 키보드에 리플을...컴터 경력이 아마도 저보담 훨 오래된 듯...전 경력의 스타트가 윈도우 3.1 입니다. 헬.
Leader™ 2005-07-22 22:38
저는 IBM 은 MS-DOS 3.1 이 스타트 입니다. 전에는 애플II 가 첫피씨죠... 6살땐가? 7살땐가... ^^;;;
ZeroCool™ 2005-07-23 12:31
흘려치기할경우 상당히 좋은 키보드... 예약합니다;;;
MyKBD 2005-07-23 16:32
흘려치기(?) 마치 당구장에 온 기분이 듭니다요...마세이 키감은 별로더군요..ㅋㅋㅋㅋ 이유는요 워낙에 스프링의 느낌이 강력하게 느껴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스프링이라느 ㄴ느낌은 팍 팍 팍 옵니다.
ZeroCool™ 2005-07-24 20:54
키캡이 둥글둥글하고 스프링이 있는것으로 보아.. 이전에 방출한 도깨비키보드와 거의 비슷한것 같군요.. 당시에 흘려치기론 아주 괜찮은 녀석이었떤것으로 기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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