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구입의 시기가 온거 같습니다.





알바스푼웹하고 4년 반..
그럭저럭 저번달에도 실증이 안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계기(契機)를 세이코에서 만들어 주는군요.. 음하하하하;;
거기다가 저를 눈물 먹게해준 파판 알바와 흡사하니 대 만족..
이번달 안에 제 손목에 저것이 있을지도.. [;;;]

ps. 역시 남자의 로망은 블랙!!!
이전 댓글 6
김건 2005-09-01 09:41
세이코 이시계의 이름이 어떻게 되나여? 파판 시리즈와 흡사해서 마음에 드네요.. 허걱.. 벌써 지름식. ㅡ,.ㅡ
어흥!!! 2005-09-01 09:53
저 요새 로만손이 땡겨요.......ㅡ.ㅡ
노다군 2005-09-01 11:37
로만손이 땡기면 장가를 가야 하는걸까요? 예물시계의 느낌이..ㅋㅋ 그나저나 시계 멋지군요... 알바 웹이 대략 리얼포스1.5대 정도니까.. 저모델도 그정도일까요?
식섭이 2005-09-01 12:17
제가.. 구입하고 싶어했던 알바웹이군요... 간지 좔좔 흐르는 시계인데.. 올 실버 모델도.. 상당히 까리하더군요...
shinkuzi◀ 2005-09-01 13:30
아니 노바님 제가 꿈에도 사고싶어했던 Tag를 사용하시다니... 가격에 GG치고 잊고 살았는데...ㅠ.ㅜ 개인적으로 시계는 20만원 넘어가면 GG..
ZeroCool™ 2005-09-01 18:11
태그... 사고나서 1일도 안되어서 잃어버린 아푼 기억이;;; (지금생각해도 가슴이 미어지는군요;)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