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일단은 제가 정확하게 원하는 배열이라고..





이번에 나온 신제품이랍니다.. 회사가 네임벨류가 없어서인지 아직은 잘모르겠지만..

사이즈가 줄어든 컴팩트 키보드중 거의 유일하게 펑션키가 없고 컨트롤 알트가 제자리에 있습니다. 솔직히 필요도 없는 펑션키는 왜 죄다 넣어놨는지.. 미니키보드도 아니면서.. 이제품은 없습니다.
그리고.. 일자엔터지요..일자엔터 한번 맛들린 이후엔 니은자 엔터는 쳐다도 안보고.. 그덕분에 아이락스 안사고 버텼지만 말입니다.
기능키들.. 무차별적으로 숫자만 늘린게 아니라 자주쓰는 것들을 배치하고 배열이 참 마음에 드는군요. 누가 디자인 했는진 몰라도 감각이 뛰어난듯 합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이 어디서 많이 본듯한데..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놈 화이트도 있고, EL 버젼도 있습니다. 가지가지 한다는 느낌이지만 좋군요. 어떻게 보면 아이락스를 목표로 만든것 같기도 하구요. 품질도 더도말고 아이락스만큼만 내어준다면 큰 인기일거 같습니다.
* 화이트 버젼은 알루미늄 버젼이고 기능키들이 빠져있습니다. EL버젼은 화이트랑 똑같구요.

누구 시험적으로 사보실분 안계시는지.. 4100 안질렀으면 이놈 사는건데 말이죠..

*처음 사진이 사진빨이 꽝이라 광고성이 다분하지만 사진빨 잘나온것도 올립니다. 출처는 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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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혼 2005-09-01 09:38
트루션 8000 이 더 땡기는군요 근데 이거 X-Touch 기술을 썼다는 말을 얼핏 본것 같은데
체리매니아되고파요 2005-09-01 10:28
el버전은 del위치가 달라보이네용 -_-;; del키 위치에는 el버튼으로 대체되어있고.. 그대신 del키가 스페이스바 오른쪽 alt키 대신 붙어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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