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핑크 1기와 같은 금성 알프스 이색성형 사출 키캡...





델 핑크와 같은 하우징을 쓰는 금성 알프스 이색성형 사출 키캡...
방식은 리딩 엣지와 같고 모양은 델 핑크와 같죠...
델 핑크 1기에 사용된 키캡과 같은 것입니다...
승화인쇄의 두꺼운 키캡보다 조금 더 좋습니다...
스위치와 더 한몸같이 움직인다고 할까요...찰지고...
판스프링 상태를 적나라하게 느끼는데...판스프링이 좋지 않다면 승화인쇄 키캡은 감춰 주지만...그대로 노출...
그러나, 차이가 크지는 않아서...구하기 어려운 것을 구하려고 무리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즉, 델 핑크 1기를 구하려고 무리할 필요도 별로 없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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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 2005-11-09 01:29
NEC의 키캡과 유사하군요.. 리딩엣지 같기도 하고.. 그래도 델 핑크 1기를 만져보고 싶은건? -.-;;
환타맨 2005-11-09 01:32
금성 알프스....꿀꺽
대윤 2005-11-09 01:36
리딩 엣지 키캡을 델 핑크에 적용하면 조금 답답한 느낌입니다... 델 핑크 1기 구하셔야지요...최종 확인 해야 합니다...^&^;;;
우기 2005-11-09 01:37
박스신품 가져가신분 수배중입니다. ^^;; 리더님 어디 가신듯.. 가져가신 금액 두배로 내와요 신공을 펼쳐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
대윤 2005-11-09 01:44
ㅎㅎㅎ... 두배는 심하고 한배반 정도면 좋을듯...^&^
initial D 2005-11-09 03:02
저 키캡은 3기 올드델 핑크의 깔끔한 키감에 비해 좀 떨어지는 듯 느꼈습니다. 음.. 델 핑크 1기는 감춰진 무언가가 있을듯 한데..확인이 불가하니..쩝;;
이경재 2005-11-09 08:28
한때 저걸 쓰라고 주면 시끄럽다고 반납하고는 조용한 고급키보드를 달라고 따지던 많은 분들이 생갑납니다.. 애고... 그때 그놈들을 처치하기 곤란하여 학생들 실습실에 바꿔놓고 그만 까맣게 잊어버리고 마는 만행을 저질른데다 더욱 심한건 폐기처분할때도 내가 거기에 없었다는 사실... 세진기계식 수십개, 세진의 삼성오이엠 수십개, 금성알프스 수십개,, 근데 알프스것이 내구성이 제일 떨어지더라구요... 흑흑.. 왜 이런 기억이...
뀨뀨 2005-11-09 10:40
저 키보드에 철판 보강... 최강이죠..
마쉬맨 2005-11-09 10:53
기본적으로 철판보강이 되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 ^; PX8901에서 상태 안좋은 스위치를 제거하고 블루나 핑크를 구해 박아볼까 고민중입니다...
뀨뀨 2005-11-09 11:35
앗.. 그런가요?? 흠... 아... 제가 본거는 마벨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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