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식섭이입니다...
오늘 아침까지 마무리 할 일이 있어서 사무실에서 아침을 맞이하게 되었군요..
사무실에 난방기구가 없어... 현재 손이 시렵습니다. ㅜ_ㅜ
요즘 너무 바빠서 활동이 뜸해서.. 책상샷 하나 올려봅니다.
역시 제 메인은 저놈이군요... 개조하지 않은 순정 빨간불입니다. ^^
작년 9월에 구입해서 메인자리를 꾸준하게 지켜왔던 제 이쁜이입니다.
핑거웍스는 왼손으로 적응 실패 ㅜ_ㅜ 두달정도를 노력했는데.. 그냥 편하게 저런 구조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요즘은 게임도 할 일 시간도 없을 뿐더러.. 게임을 해도 마우스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게임을 합니다.
할 일도 끝냈으니..집에 가서 몇시간이라도 쉬어야 겠습니다....
12월 초 벙개에 꼭 참가하고 싶은데..일도 바쁘고..
12월달 일요일은 대부분 결혼식에 가야 할것 같기도 하네요... 시간되면 꼭 참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