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쓰님.. 묵묵하게 이 키보드 저 키보드만 열심히 두드려보시던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 다음에 또 뵐 기회가 있을지 모르지만 그땐 멋진 키보드 들고 나오세요.
일쓰2005-12-05 00:19
제가 그랬군요. 키보드는 들고 가지 못했네요. 늦게 출발하고 약도를 인쇄해가고도 앞에서 계속 헤메는 바람에 한시간 늦게 도착했습니다. 조바심이 나서 이것저것 만져보다 보니 다른 분들과 많은 대화를 못했습니다. 좋은 키보드 많이 만져봐서 즐거웠습니다. 다음 기회가 되면 다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