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이렇게 놓고 쓰지 않습니다. ㅜ_ㅜ;
디노보는 침대위에 나뒹굴고 있으며,
키보드 자리엔 때가 꼬질꼬질~ 한 체리3000이 놓여있습니다. (윽 디러)
저기 이쁘게 아이스 멧위에 엎어져있는 쥐오는 막상 아이스멧에선 동작도 안하구요~
담뱃재가 드글드글한 대형 DKT 패드가 깔려있습니다.
LCD스탠드 주위에 수십가닥의 선은 교묘하게 가리거나 뽑아놓고 찍었구요~
책상위에 올려져 있던거 죄다 침대로 던지고 찍은 매우 가식적인 책상샷입니다.
지금 현재 제 책상은... 후덜덜덜 -_-;;
그냥 손목, 팔꿈치 패드 셋팅한 사진 찍으려고 연출한 것입니다.
(패드에 대한 간략한 사용기/설명은 사용기 게시판에 있습니다.)
그나저나 이제 곧 사진앨범과 사용기란에...
[에이죠 24인치 와이드!!! LCD가 올라간 책상샷!!] 이라는 쓰나미급 염장'들'이 몰아닥칠 것입니다.
다들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시기 바랍니다. 후덜덜덜~~~~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