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로 좋은것도 바로 다른 분께 뺏기고 말았죠.. ㅜㅜ
그래도 회원님들품에 11대가 돌아갔으니 만족합니다.
이제 제 손에는 올드 델 핑크가 한대도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신품 질렀습니다. OTL
Key초짜2005-12-30 20:18
우기님// OTL....
Shinken2005-12-30 20:26
진정한 염장의 느낌... 그래서... 오늘 신품.... 아... 더이상 따라할 수도 없는
부럽습니다... ^^x
대윤2005-12-30 20:32
이제 엄청난 물량의 분양이 끝났으니...오해가 없겠기에??...
우기님이 델 핑크, 왕 핑크, 기타 등등...을 잘 아는 셀러에게 부탁해서 상태 좋은 것으로 들여와 분양하면서...배추 총알 100알 이상 소진...
그래도 회원들에게 좋은 물건 분양 했다고 좋아 하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고맙죠...^&^
Key초짜2005-12-30 20:41
헉... 아니....컥~~ ㅡ.ㅡ;; 어느 정도의 손해는 감수하셨을거란 생각은 했지만 그 정도일 줄이야............. 우기님 대단하십니다. (__)
우기2005-12-30 20:49
5000, MX1800 의외로 보유하신 회원님들이 많으시다는데..
이제 올드 델 핑크도 레어는 아닐거 같습니다. ^^;;
제가 고민고민하다가 신품을 지른건 올드 델 핑크가 저에게 가장 잘 맞는
알프스 넌클릭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물론 장터에 나올 일도 없습니다. ^^;;
빈티지 키보드의 대량구입, 방출.. 생각보다 힘이 듭니다.
장터에서 돈 버실(?)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차라리 안전한 박스 신품을
구해서 판매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
Key초짜2005-12-30 20:56
그러게요... 상태가 천차만별일테니까요... 너무 수고 많이 하셨네요.. 전설로만 듣던 올드델 핑크를 많은 사람들이 보유하고 경험할 수 있는 것은 우기님 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입문할 당시만해도 올드델 핑크는 정말 전설이였죠. ^^;; 저도 델핑크는 아니더라도 핑크하나 장만을 위해 노력중입니다. ㅋㅋㅋ 분당모임에서의 핑크의 맛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엄네요...OTL
뀨뀨2005-12-31 00:25
이게 핑크 축인가요?? 흠 제가 볼때는 녹축같은데..어허..
색약의 슬픔...-_-;;; 알프스는 어떻게 정복을 해야하는지.....OTL..
뀨뀨2005-12-31 00:39
제발 녹축이라고 해주세요...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_-;;;
이재2005-12-31 00:40
핑크처럼 변수도 많고 알프스 공부 많이 시켜준 놈도 없는 것 같네요.
올드델... 고급스러운 키감이 무엇인지 길을 열어준 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