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롱스입니다.
여러 키보드를 경험하다
결국 일부를 떠나보게되 된 기념으로 한장 올립니다.
아직 일천한 경험으로 이곳에 사진 올리기도 부끄럽습니다만,
순서대로 델핑크, 체리 1862, 체리 1800(개조버전) 입니다.
저도 한때는 많지않은(^^) 10여개의 키보드를 가지고 있었지만
요 몇개월 내에 제가 가지고 있는 가장 좋은 놈들입니다.
델핑크는 모 회원님한테 심야에 분당에서 업어온 것이구요...
참 가져오면서 계속 만지작 거리며 "이놈이 델핑크구나.. ~~ 과연 ..."
흥분하던 생각이 납니다.
체리 1862는 또다른 모회원님한테, 역시 심야에 사당에서 업어온 놈입니다.
원래 1862(노개조)를 가지고 있었는데,
윈키가 좀 걸려 팔았다, 조금 후회하고 결국은 다시 구입하였지요...
전 역시 갈색이 맞는 것 같습니다. ^^
마지막 놈은 제가 직접 조립은 안했지만,
이것저것 끌어다 만든 소장품입니다.
이색사출 1800(멤브레인 공구), 스위치는 11800, 기판은 1800POS에서
가져다 작업된 놈입니다...
키보드는 많이 정리하지만, 아직도
키매냐는 아침저녁으로 들락날락 합니다...
또 언제 지름이 시작될지는 ...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