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로써 1800은 졸업입니다..
여직것 1st 10장, 2nd 30장 해서 40장이 나갔습니다.
다들 이뿐 껍데기 만나서 잘사용되는지 궁금하군요..
1800 마지막 버전으로 해서 20장 주문했습니다.. 회원공구란에 올렸는데...
주문하신분들이 20명을 넘지 못해 단가가 약간 오를듯 합니다...-_-;; 죄송..
기판에 색깔입히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가장 심플하면서 멋진 기판이 될거 같습니다.
조만간 테스트 후 보내드리겠습니다..^^
1800의 미련은 구형(1st, GDDY5DG)추가와 윈키있는버전만 남은것 같습니다..
아..기판에 실크를 Final로 적었었는데 디자인오류로 빠진듯합니다.. 3번째 이름은...
Custom이 되겠습니다..^^
그럼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