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모니터 받침을 만드시느라 수고하신 로니 님께 감사 드립니다.
집에서 메인으로 노트북을 사용하는 관계로,
로니 님께 받은 모니터 받침은 노트북 받침으로 변신~
표준 배열의 키보드가 들어갈 만큼 넉넉하게 여유를 두어서
무거운 모니터가 올라갔다면 아마도 가운뎃 부분이 휘었을 듯하네요.
하지만 비교적 가벼운 노트북을 올려 놓아서인지
눈에 띄는 휨 현상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받침대 위에는 노트북과 스탠드를 올리고 사이에는 키보드를 수납하니까
좁기만 하던 책상이 꽤 널찍해졌습니다^^
번쩍이는 아크릴 받침대 덕분에 책상의 뽀대도 살아 났구요.
비싼 노트북 받침대를 구입하는 것보다
키보드 수납 역할도 할 수 있고 저렴한 아크릴 받침대가 낫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다시 한 번 로니 님께 감사 드립니다~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