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축 네오 카이저 프로...



3000 HAU에 점자돌기 갈축 이식하고 절곡 보강판 장착한 물건...

보강판 장착한 갈축 키보드로는 베스트...

100% 만족하는 물건...

지인 덕분에 생각도 못했던 명기를 손에 넣었습니다...(처음으로 내놔욧 신공을 펼쳤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키캡을 1000 HCD의 키캡 내부에 돌기 있는 것으로 교체...더 좋아 졌습니다...^&^

이 정도면 레어한 명기가 되겠습니다...절곡 보강판에 보라카이님 개조에 돌기 키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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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맨 2006-01-27 01:34
오옷!뿜부..
보리문디 2006-01-27 01:48
역시나 스티커 신공을 펼치셨군요.. 대윤님표 키보드는 넘 표시납니다. -_-;;
보리문디 2006-01-27 01:49
전 점자돌기 갈축을 천에다가... 근데 보강판이 없군요. T.T 일단은 보강판 없이 만족을 해야할 듯 합니다. 아직은 순정파라...
대윤 2006-01-27 02:07
보강판 없는 것은 컴팩 1800 순정이 좋더군요... 점돌기 갈축도 괜찮습니다... 보강판 있는 것은 점돌기 갈축이 좋고요...컴팩 1800 갈축은 손에 무리스럽습니다...^&^
Colus3™ 2006-01-27 02:25
헉... 스티커... -_-;;
제뚜 2006-01-27 03:21
갈축네오카이저프로 부럽습니다. 그리고 저도 컴팩1800 이라면 순정상태 그대로 사용하고 싶네요^^
이훈 2006-01-27 07:37
아름답습니다
조준기 2006-01-27 09:04
내놔욧! (오리지날 내놔욧 신공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강남제비 2006-01-27 12:57
내놔욧!!!!!! (따라 신공)
Leaf 2006-01-27 13:28
대윤님 네오는 다른 카이저랑 좀 다른가요? 일딴 보라카이의 철판개조가 카이저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또각또각 2006-01-27 13:50
네오는 알미늄입니다.
대윤 2006-01-27 14:07
영구 소장...분양 절대 없습니다...스위치 열화되면 스위치 신품으로 교체해서 쓸 생각...^&^;;; 철판과의 차이는 모릅니다...^&^
Key초짜 2006-01-27 14:23
갈축의 최강은 네오카이저프로인가요? ^^ 고수님들의 어깨 넘어로 들어오던 저에겐 전설의 이름인데.... 대윤님의 변태 백축을 밀어낼 정도의 엄청난 놈인가 봅니다. 한번 만저보고 싶네요... 제가 분당으로...ㅋㅋㅋ ^^;; 수고하셨습니다.^^
Leaf 2006-01-27 14:35
아.. 그렇군영..
대윤 2006-01-27 14:41
절곡 보강판의 좋은 점은 가장자리 키들의 키감에서 차이가 크죠. 바로 인지할 수 있습니다. 가운데 키들의 키감도 끝맛이 단정합니다. 가운데 키들에서의 차이는 좀 신경써서 맛을 봐야 알 수 있습니다...
Key초짜 2006-01-27 14:54
저는 초짜지만, 보강판은 어렵더라도 절곡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대윤님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보강의 의미를 잘 생각한다면 말이죠....^^;;;
빠샤 2006-01-27 15:04
모 회원님에게 5000의 갈축스위치가 적용된 3000 네오카이저 프로가 한대 있는데, 이 것도 엄청나겠군요!
Key초짜 2006-01-27 15:10
그분은 누구시온지...^^;; 매우 궁금합니다. 궁금궁금
어이없는반항 2006-01-27 17:02
(제 경우는) 감각이 둔해서 그런지 절곡 보강판과 비절곡 보강판의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았습니다. 미세한 차이를 극복하는 방법은 기판과 비절곡 보강판 사이에 보충물을 잘 끼워 넣으면 되는 것 같습니다.
대윤 2006-01-27 17:13
비싸고 구하기 대단히 어렵습니다. 또, 키감 차이가 큰 가장자리 키들은 사용 빈도가 낮은 점을 고려하면...비절곡 보강판으로 사용하셔도 충분히 좋습니다...^&^
한수철 2006-01-27 21:12
네오 카이저는 아직까지 건재하군요. 뿌듯합니다. 컴팩1800 NK_Pro는 실사용이지만, 3000 구형청색 구현 NK_Pro은 스위치가 아까워서 손도 못 대고 있군요. 보라카이님께서 G80-3000HAAUS NK_Pro 몇 대 만드셔서 한 대는 상품으로 주신다고 하시고는 홀연히 사라지셔서... 대윤님 키보드를 보니 생각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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