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바탕화면입니다.





조종사가 되는게 꿈이었는데..

짤방사진은 리바이스 71년도 광고입니다. 바지보다는 다른 것을 사고(?)싶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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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 2006-02-17 14:48
열과 수증기로 인한 빛의 굴절 멋지네여^^
Xenepic 2006-02-17 17:34
군시절... 내무반 끝이 활주로 끝자락이었죠.. 새벽이면 전투기 이륙소리에 내무반 전체가 진동을.. -_-;; 제대후 그 진동이 없으니 잠을 못 잤습니다.. 몇달 동안.. ㅠ.ㅠ
MyKBD 2006-02-17 19:26
저두요 근데 그 당시는 눈이 안 좋아서 지원도 몬 했다는 인생 한 순간 입니다. 앞으로도 비행기 몰아 볼 수 있는 날이 있을까 모르겠군요. 돈 좀 벌면은 경비행기락도 어케 해 보고 싶은 마음 뿐 입니다.
NINjA 2006-02-17 20:27
바로 바탕화면에 당첨 요즘 다시 팰컨에 눈을 떠서...스틱을 잡았는데 걸음마 단계입니다...랜딩하는데 왜이라 떨리는지...ㅎㅎㅎ
당주꼬다리 2006-02-18 08:33
저 아가씨도 이제 당연히 늙었겠군요.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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