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부모님과 밭일하러 다녀왔습니다...
훈련소 가기전이 마지막으로 갔으니.. 참 오랜만에..온게로군요 ^^
감만에 밭일하니 역시 힘들었습니다.
허나.. 흙을 손으로 만지고 땀흘리고 일하고, 채소 가꾸고 하는 재미는 ... ^^;;;
제로군은..... 어릴때부터 시골과 밀접한(?)관계로.. 자란덕분에 흙만지고 채소 가꾸고 분재 .. 이런것 굉장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항상 제 머리 속에는 할아버님댁에 가면 넓디 넓은 밭과 산이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저의 어린환경이 제 인생에 있어서 아주 많은 영향이 있을것 같습니다 ^^
(현재도 할아버님댁인.. 하동에 가면 바로뒤에 낙동강에다가... 앞엔 밭.. 집뒤론 산이어울러져 있어서.. 다우지의 하동지역의 특성 때문에.. 한번씩 새벽이나 일출할때쯔음 안개가 끼면.. 정말 신선이 살고 있을지도 모를정도의 풍경이 되기도 한답니다 ^^)
감만에 머리식히고 돌아왔습니다 ^.^ 기분 Fresh 합니다 ^ㅡ^)/ 으쌰으쌰
글만 있으면 재미가 없을것 같아서 ㅡㅡ;;;;; 히히;
사진2의 채소는 무엇일까요 -_-;; (흔한채소입니다만; 아시는 분이 계실려나 ^^;)
P.S> 좌측에 정말 별것아닌 구루마 입니다만..... 제가 아주 사랑하는 우리집 카니입니다 -_-;; 그래서 같이 한번 넣어봤는데;; 거부반응이 심하면 자삭하겟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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