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문판밖에 없어 배열의 압박으로 구입을 꺼렸던 필코의 마제스터치가 영문판으로 발매.
구매대행을 이용해 구입하게 되었다.
철판보강, 체리갈색축채용, 슬림디자인의 가격대비 훌륭한 키보드임에 틀림없으나
내 손으로 일일이 모든 스위치를 분해 윤활한 11800의 갈색축+회색축+흑색스프링(엔터,스페이스키)을 넣어서
보강판작업을 하고 스테빌라이져를 개조한 이색사출키캡적용
3000 블랙에는 따르지 못하는 것 같다.
너무나 당연한가 ^^?
----------- 마제스터치의 첫 느낌을 적은 블로그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사용은 좀 더 해봐야 겠지만 변하지 않는 제 메인은 역시 해피프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