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예상대로...










일문판밖에 없어 배열의 압박으로 구입을 꺼렸던 필코의 마제스터치가 영문판으로 발매.
구매대행을 이용해 구입하게 되었다.

철판보강, 체리갈색축채용, 슬림디자인의 가격대비 훌륭한 키보드임에 틀림없으나
내 손으로 일일이 모든 스위치를 분해 윤활한 11800의 갈색축+회색축+흑색스프링(엔터,스페이스키)을 넣어서
보강판작업을 하고 스테빌라이져를 개조한 이색사출키캡적용
3000 블랙에는 따르지 못하는 것 같다.

너무나 당연한가 ^^?


----------- 마제스터치의 첫 느낌을 적은 블로그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사용은 좀 더 해봐야 겠지만 변하지 않는 제 메인은 역시 해피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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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er7 2006-03-15 17:28
음..역시 블랙의 포스가 좔좔..ㅠㅠ 그래도 갈축은 별로라고 애써 외면하면 위안을 삼습니다...
판이 2006-03-15 17:34
똑같이 스테빌라이져 개조하고 스프링을 개조 한다면...? 어떨까요.. ㅎㅎ
제뚜 2006-03-15 17:49
그생각도 해봤는데 일단 스위치가 조금 틀린지 마제쪽이 가볍고 구분감이 조금 덜하네요. 스테빌라이져는 구조가 틀려서 개조가 힘들겠구요. 스프링은 가능하겠네요. 스페이스만 일단 흑축 스프링으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ZeroCool™ 2006-03-15 18:17
역시 이색사출 의 힘인듯;; 3484만쉐이 =ㅂ=
Leaf 2006-03-16 02:34
아무래도 자신의 좋게 개조한것과 일반 순정품과의 차이는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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