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에서 쓰던 오천이를 집으로 들고 왔습니다. ^^;;;
3700은 8000에 들어있던 갈축과 철판을 넣어 개조를 했습니다.
가진게 only 오천이 뿐이라 사진올릴것도 오천이 밖에 없군요 ^^;;;
그 옆에 있는 넘은 hx4700입니다. 피뎅이의 세계에 빠진지 얼마안되어...
저 화면도 겨우 만들었네요.. 짜집기 입니당 ㅋㅋㅋ
마우스가 참 구리군요...패드도 없고 ㅠㅠ
요즘 해피해킹이 참 많이 땡기네요 ㅠㅠ
월급타면 해피해킹부터 장만해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