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소한 문제가 몇개 발생했지만
그래도 무난히 완성했네요
사진 찍는 법 부터 배워야 겠습니다 ^-^;
시험판이라 뀨뀨님 부속 대신 기존 3000 부속을 재활용 했습니다
1862의 단단한 키캡보다는 3000 베이지 레이져 키캡이
청축에 더 어울려 우측 사진과 같이 사용중입니다
F12 키 옆은 3000의 숨겨진 코드값으로 매핑이 가능합니다
전 넘락키로 만들어 봤습니다.
윈키 부분은 스페이스바 밑에서 좌우측 3개의 키를 제어 할 수 있도록 해놨습니다.
스테빌라이저 분해 가능하도록 하였고
문자열 숫자라인 편집라인 대분분의 키들은 미보강으로 분해가 용이하도록 하였습니다.
ps2 연결선은 노바님께서 제공해 주셨는데
많이 두껍습니다. -0-
뀨뀨님과 아직까지 많은 부분 조율 할것이 있어
바로 공제 진행은 못하지만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진행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난제 하나만 넘으면 됩니다.
꼭 진행된다는 보장은 없으니까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마시고요
아래는 모 회원님게서 질문 주신 쪽지글입니다.
다른 분들도 참조하시면 좋을것 같아 적어 올립니다.
질문 ========================================================================
지금까지의 사진들을 생각해볼 때 키보드 하우징은 몇 개 안되거나 시제품 하나만 있는것 같습니다.
이 시제품이 추후 변경가능하다고 가정하고, 방향키 옆의 LED와 구멍은 깔끔하게 메꾸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전에 뀨뀨님한테 쪽지 보내 문의했었고(당시 또각또각님은 게시판에서 잠수중이어서...), 그 때 보낸 쪽지 아래 복사해서 붙입니다.
역시 넘버락은 LED키가 멋있습니다. LED를 품은 깜둥이...
또뀨3000(초기 글에 이상한 덧글을 달았던... ㅡ.ㅡa;;;) 에 대한 글을 하나씩 읽으며 기다리는 중입니다. 초기 디자인 그대로 진행되는 것 같더군요.
배열과 구성 등에선 불만 없으나, 방향키 옆의 구멍이 단순하고 간결한 전체 흐름과는 비교적 안 어울리는 듯 합니다.
조립 편의성부분에서 추가로 변경 가능성이 있을 듯 한데, LED만큼은 하우징에 드러나는 구멍 없이 각자 재량껏 개조해서 키 사이로 불빛이 나오거나 LED키캡을 쓰는등의 방법으로 해결함이 더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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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LED 홀은 예전 자작품의 경험을 적용 시켰습니다
구멍은 작은홀과 큰홀 내부 2중 층구조로 되어 있어
밤에 불빛이 사용자 위치서 봐도 내부 작은홀에 반사되어 동그랗게 보이도록 설계한 거거든요
낮에도 상당히 잘 보이지요
또 원하시는 분들은 동그란 투명플라스틱을 쉽게 적용하실 수 있는 구조입니다.
구멍 역시 만족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변경할 생각은 없으며 투명 플라스틱으로 메우는 작업이 용이하다면
적용 하겠으나... 양산키 곤란한 제품을 적용하는것은 곤란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