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사진 한방 올렸던 올드 델 핑크입니다.
내일 해외에 계신 안목있으신 사업가분께 물건너 갑니다.
아까워서 몇번 만지지도 못했는데..
찌질이들이 아무리 뭐라해도 저에겐 알프스 넌클릭의 최고봉은 올드 델 핑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오해하실까봐 첨언합니다 : 제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 분이 찌질이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제 알프스 한대 남네요.
아범매니아로 시작해서 결국은 체리매니아로 가나봅니다. ^^;;
올드 델.. 뭐 별로 오래되지도 않은놈이.. 사진찍은 테이블은
100년이 넘은 놈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