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홈런은 아니고..
쓰리스트라익 아웃입니다....징징..
오천기판을 가공하였는데.. 약간의 에러가..역시 첫째는 묻어야할듯...
하우징과 약간 않맞더군요.. 다행이 샘플로 진행하여... 크게 손해보지는 않았지만..
원낙 5000 이 고가(?)라서 완벽하게 다시 만들까 합니다.
기판 맞물리는 부분이 약간씩 크고.. 줄질로 해소하면 될듯..
스페이스바 스테빌라이져 부분도 약간(2mm) 틀어졌구요...
5000 기판을 기다리신 몇몇 분들에게 인내의 창을 꼽아드립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