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징과 철판 기판 자르기까지 완성하였습니다.
허접한 실력으로 만드는데 여러번 삽질을 해서 그런지 이번 작업은 그리 힘들게만 느껴지질 않습니다.
풀사이즈일때는 그렇게 맘에 안들던 녀석이 그럭저럭 봐줄만 합니다.
그래도 역시 키캡은 암울합니다....
마지막으로 와이어링 신공을 하게되면 완성입니다.
현재 공정률 약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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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스토커2006-04-28 23:17
총력 노가다 공정만 남으셨군요 ㅎㅎ
ZeroCool™2006-04-28 23:50
저도 세이버한대좀;;;;
akubi2006-04-29 00:04
헉..빨간띠 두르니까 굉장히 좋습니다.
접합부분이 오히려 포인트가 되네요 오..
저도 용기를 얻었습니다.^^;
Kris2006-04-29 01:03
이쁜데요!!
빨간부엉이2006-04-29 05:29
손재주 좋은 분들 부럽기만 합니다..^^
아.. 아니군요. 손재주만 좋은 것보다 기술이 있어야죠.. 기술력부재..
전기/전자쪽 상식 제로..ㅋㅋ
저런 멋진 키보드는 왜 상용품들이 안나오는거냐구요..
리얼포스 세이버 영문판이 나와주면 질러보아요..하고픈데..
cryo님 최종완성본 사진 빨리 구경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