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려봅니다. 456GT 작업 끝!

사실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만들려고 하니.. 막손인 저로서는 좋은 제품에 흠집이라도 날까봐 작업하려다가

곤님께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55g 압을 좋아해서 구흑 55g으로 작업하였고 키캡은 막쓰기 좋은 소와레로 마무리 했네요.

비즈형께 이 영광을 바칩니다. 꾸벅

모든 키보드와 키캡들을 다 정리하고 남은거라 이제 애착을 좀 줘보려구요 ㅎㅎ

모두 키보드와 함께 건승하시길!

짝짝짝!

 

  그림1.jpg

이전 댓글 9
DraJin 2012-11-14 10:44
오랜만에 오셨네요~~ ^^: ㅋㅋㅋㅋ 꼬인줄 이뻐요 +_+ ;; 오~~ 소와레~
나리탄 2012-11-14 11:02
착한사람에게만 보이나 봐요 전 엑박이 뜨네요 ㅠ ㅠ
Romany 2012-11-14 11:14
헐 456...
지노다 2012-11-14 11:17
키보드는 뭘까 했더니.... 그 구하기 힘든 456이군요
꿀벌 2012-11-14 11:25
456GT네요^^ 멋지네요~~!!
Blackberry 2012-11-14 12:13
소와레까지 깔끔하네요 ㅎㅎ
삼만리 2012-11-14 12:57
역시!! 멋지군요 456GT & 소와레!
taijimania 2012-11-14 13:05
멋지네요~ 무게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마사미 2012-11-14 22:19
하우징도 멋지고 소와레 부럽습니다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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