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에... 종로에 댕겨왔습니다..
작년 가을즈음 가보고 간만에 가네요... 가끔 회사에서 부품을
급조로 구할때 가죠... 아시다시피 종로 세운상가에는 없는게 엄죠...^^
매번갈때마다 매번 길을 잃고 두리번 두리번 구경하고 댕긴답니다..
그중 눈에 띄는거 몇장 찍어왔습니다.. 머..폰카고 쇼윈도 밖에서 찍어서 화질은 구리나..
세운상가의 느낌을..... 흠...

인두팁입니다... 인두기의 중요한팩터중 하나인 팁입니다.. 모양도 가지가지 두께도 가지가지
입니다.. 아무리 인두기 와트(W)수가 높아도 팁이 얇으면 키보드 땜질하기 힘듭니다..

이번에 앰프나 함 만들어보려 이것 저것 보다 볼륨손잡이들에 눈이가는군요..
일딴 만들어서 정상동작하면 이뿐 손잡이로 껴줘야겠죠...^^

한 3시간 돌아댕기니 발이 아프더군요...마지막코스로 청계천옆을 지나오면 피로가 싹 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