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천천히 하나 만들어보겠습니다... (종로기행?)





오후에... 종로에 댕겨왔습니다..

작년 가을즈음 가보고 간만에 가네요... 가끔 회사에서 부품을

급조로 구할때 가죠...  아시다시피 종로 세운상가에는 없는게 엄죠...^^

매번갈때마다 매번 길을 잃고 두리번 두리번 구경하고 댕긴답니다..

그중 눈에 띄는거 몇장 찍어왔습니다.. 머..폰카고 쇼윈도 밖에서 찍어서 화질은 구리나..

세운상가의 느낌을..... 흠...



인두팁입니다... 인두기의 중요한팩터중 하나인 팁입니다.. 모양도 가지가지 두께도 가지가지
입니다.. 아무리 인두기 와트(W)수가 높아도 팁이 얇으면 키보드 땜질하기 힘듭니다..


이번에 앰프나 함 만들어보려 이것 저것 보다 볼륨손잡이들에 눈이가는군요..
일딴 만들어서 정상동작하면 이뿐 손잡이로 껴줘야겠죠...^^


한 3시간 돌아댕기니 발이 아프더군요...마지막코스로 청계천옆을 지나오면 피로가 싹 가십니다.


이전 댓글 9
오리맛사탕 2006-05-12 17:54
요새 전 서울금속 케이스에 TPA6120 DS대로 비반전2배증폭회로를 꾸며볼려고 하는데.. 변환소켓이 없어서 망설여지네요.
뀨뀨 2006-05-12 18:00
아...IC소켓이 필요하신가요?? ㅎㅎ 오리맛사탕님도 하스에서 활동중이죠?? 저는 엊그제 가입하였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ㅎㅎ IC소켓은 필요하면 말씀주세요..정확한건 모르지만...^^
빨간부엉이 2006-05-12 18:15
인두팁이 까맣게 되서 납땜이 잘 안되나봅니다. 올려주신 사진 보니까 갑자기 잊고 지내던 오디오 사고 싶다는 생각이..^^; 두분은 직접 만드실 수 있으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shinkuzi◀ 2006-05-12 18:17
아.. 하스분도 계시는 군요... 전 가입만 해놓고 아직 자작은 하나도 못해봤습니다... Meier하고 진공관 앰프랑 전원부 하나 만들고 싶지만... 콘덴서나 트랜스, OPAMP등,, 부품 구입부터 뜻대로 되지 않는군요... 지방의 서러움이 넘처흐릅니다...ㅠ.ㅜ
환타맨 2006-05-12 18:17
얼마전 자작아크릴 사러 갔었던곳...
오리맛사탕 2006-05-12 18:27
저는 청계천보다 용산이 가까워서리.. 거의 용산만 다녀서.. 뀨뀨님의 인도하심이 있다면 청계천도 가보고자 합니다.. 서울금속에서 휴대용 케이스도 하나 마련해야 하고, 멋드러진 노브도 필요하고..
뀨뀨 2006-05-12 19:04
빨간부엉이님//인두팁 크리너라는 재품이있습니다. 몇천원정도로 알고있습니다. 번개때 들고나오시면 깨끗이 닦아드리겠습니다.^^ 신쿠지님//ㅎㅎ 저도 누군가의 사주에 의해 이제막 시도중입니다. 저두 이쪽으로는 암것두 몰라요.. 환타맨님//별의별가게가 다있죠... 아크릴가공집도 있구요... 역시 세운상가 2층으로 올라가니 " 아저씨~ 뭐찾어~!!" -_-;;; 오리맛사탕님//ㅎㅎ 간단한 부품은 용산이 편합니다. 매장도 깔끔히 잘 정돈되어있어 찾기도 쉽구요.. 세운상가는 정말 방향감각이 없다면 길잃어먹기 딱입니다...^^
cryo 2006-05-12 23:58
사주~~~~!!!! 버럭~~
digipen 2006-05-13 00:08
얼마전 저는 피보다 아까운 진공관 20개 정도를 팔았지요..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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