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만에 출근을 했습니다...(당연한 얘기인가? ㅡㅡa)
뭐 자랑은 아니지만...쩝 ...
저번주 금요일부터 어제까지 잠수타고 오늘 간만에 출근을 했다는 얘기입니다...^^;;
잠수병이 저에겐 불치병이라서...ㅠㅠ
옥상에서 실장님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실장님께서 조용히 제손에 뭔갈 쥐어주시더군요...
바로..사진에 있는 키보드라이타입니다...^^v
"너 오면 줄려고 가져왔다....ㅡ,.ㅡ^"
너 좋아하는 키보드라면서....처량한 눈빛으로 바라보시는데...OTL 이었습니다....ㅋㅋㅋ
뭐 별건 아니구요...나름대로 오늘 득템한 기분에 글이랑 사진 남깁니다..
사진에 보이는건..음..저번에 얘기했던 해피루프일부입니다..상판부분인데..잠수타는 바람에 완성을 못시키고 방치시키고 있네요...ㅠㅠ
페라리에 이은...미니쿠퍼 버전입니다..해피랑 잘 어울리는 녀석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자동차 모형은 평소 수집하는 녀석들 중에 구형 미니쿠퍼가 마침 같은 녀석이 두대 있어서 착출해서 가지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론 신형 미니보단 구형미니가 더 이쁘더군요.
빨리 완성시켜야 하는데 돌아와보니...도면이 제 책상위에 가득 쌓여있군요..도면보다가 팽개치고 이러고 있습니다....ㅠㅠ
참...어젠가 엊그젠가..(4일동안 집에 처박혀 잠만 잤더니..가물가물하네요...) 낯선 번호가 뜨길래 고민하다 받았더니..또각또각님이시더군요..
오후 2시 잠결(?)에 받았는데....잠결에 뭐라고 했는지 기억도 잘 안 납니다..ㅡ,.ㅡ;
또각님~~ 제가 그리 큰 도움이 못 됐는데 죄송하네요...또 잠결인지라..ㅋㅋㅋㅋ
바늘로 허벅지 찔러가면 참았었는데..또각님이 세이버 뽐뿌아닌 뽐뿌를 주셔서 짜증 지대~~~로 입니다...ㅡㅡ^
또각님~~~책임지세요~~~~~~~~~~~~~~~~~~~~~~~~~~~~~~~~~엉...엉...
주절주절 두서 없는 글..돌쇠애비였습니다...
뽀~~너스...혹시 원두커피 집에서 타 드시는 분 계신가요?
오늘 집에가서 사진이랑 글 다시 올리겠지만..혹시 집이나 사무실에서 원두커피 해 드실분 계시면 저녁에 장터 모니터하세요..무료방출입니다..
작은 녀석인데..아무튼 자세한 건 밤에 다시 올리겠습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