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반 재미삼아 만들어 쓰고 있는 3700 ROOF 입니다.
3700 덮개 사진 ^^
한때 반 재미삼아 만들어 쓰고 있는 3700 ROOF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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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오호 안그래도 집에서 쓰는 삼칠이가 먼지구더기인데 -_-;; 저도 고민좀 해봐야 겠습니다.
냠냠...저도 먼지때문에 안경천으로 일단 덮어두고있습니다만...
하나 만들어야 겠군요...뭘로든...(켈록~)
퇴근길에 아크릴 전문점에 들러야겟네요 ^^/
요즘 들어 루프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는디...ㅡㅡ;;
천막 매장에서 튜명 천막 구입해서 만들려고 하는데 튜명 야트지로 하니까 좀 지분해 보여서 담요 가방에 튜명 비닐도 생각해보고 있는데 아크릴로 함 만들어 봐야 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