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님에게 구라칠때....





가슴이 아파 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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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고 2006-07-13 20:01
헛... 집에 있는 키보드 가격중에 만원 넘는거 하나도 없다고 알고 있는 우리집 사람들인데 ;;;;;;;;;;;;;;;; 그렇다고 발설할 수도 없고 갑자기 긴장되네요... ;;;;;
shinkuzi◀ 2006-07-13 20:33
24-70L이군요...ㅎㅎㅎ 전 70-200vr 지인에게 무한 임대중이라고 말했습니다..-_-;;
lppok 2006-07-13 21:51
24-105L을 노리고 있습니다만... 형편이 안되어 24-85라는 초저가형 렌즈로 버티고 또 버팁니다... 빨리 백수십만원을 모아야 하는데....
Islandhome 2006-07-13 22:49
헉... 오른쪽 동영상은... ;;;
환타맨 2006-07-13 23:02
오른쪽 동영상..굿입니다..인간이 아닌가..ㅡㅡ;;
Tesi 2006-07-14 00:39
안습;;
NewYear 2006-07-14 02:23
왼쪽 만화의 내용은 예전에도 다른 버젼으로 있었던것 같은데... 그때는 보일러기사가 아니라 친구였던듯... 하지만, 진짜 남편의 물건을 물어보지도 않도 저렇게 자기맘대로 팔아버리는 부인이 있을려구요..^^;
ppododok 2006-07-14 08:51
부모님은 AF-s17-55와 AF-s 80-200 D200이 각각 15 30, 70만원인줄 알고 계십니다... ㅡ_ㅡ 그것도 전시된거 싸게샀다고...
unreal 2006-07-14 12:02
막판에 "어머 여보" "쿵" 멀로 때렸을까요? -_-;
thepaper 2006-07-14 15:11
"쿵" 은 뒷목잡고 쓰러지는 남편과 바닥이 만나 발생하는 음파를 의성어로 표현한듯 합니다.... 저도 HHKB Pro 2를 2만원이라고 구라쳤습니다... 작고 별 볼품도 없어보였는지 그대로 믿더군요...
DJ.HAN 2006-07-14 16:14
오른쪽의 주인공은 누구? ;;;
종합 2006-07-14 19:20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순간 움찔했습니다. 전 고소하다라고 생각했는데 말입니다. ^^; 카메라 취미생활이야 남이 한다면 말릴 수야 없겠습니다만 취미생활로 빨간띠 파란띠 열로 모으시고 박스샷 인증하시는 분들 보면 조금 그렇더군요. 물론 마눌님도 취미생활에 비슷한 금액을 까고 있다고 한다면 재력을 부러워할 수 밖에 없겠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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