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고수님들의 부러운 책상을 보며 항상 부럽기만 하다가
어제 중고이기는 하지만 사무실 일의 특성상 필요하다고 여겨 구입해보았습니다.
화면이 큰게 좋긴하군요 생감도 나름데로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실사용은 같이 일하는 디자이너 분이 사용하시구요
키보드는 영문을 사용 못한다고 하여 할 수 없이 스티커를 붙였답니다.
좋은 저녁되세요 ^^*
이전 댓글 6
NewYear2006-07-13 00:01
모니터가 거시기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모니터"라는 카피문구의 그 모니터군요.
새로운 세계2006-07-13 01:06
사진 잘 봤습니다... 즐거운 키보딩 라이프가 되시길...
101keyboard2006-07-13 01:10
P260인가 P275같은데 둘다 진짜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명기죠...
겜돌이2006-07-13 02:35
아법 모니터가 내가쓰던거에 다음 모델이군요 (아닌가)
먼저 쓰던거는 모니터밑에 시디룸이 별도로 달러있던제품인데 모델명이 기억이
가물가물 암튼 자기만에 것이 명품입니다
shinkuzi◀2006-07-13 07:22
아흐.... CAD실에 잠들어 있는 녀석하고 같은 녀석이군요... 하나 땡겨오고 싶지만 CAD실 관리자가 융통성이 너무 없어서...^^;;;